돌아온 갤노트7, 새 이름은 ‘갤노트FE’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리퍼폰 브랜드를 '갤럭시노트FE(SM-N935)'로 확정했다.


알파벳 'FE'는 팬덤 에디션(FANDOM EDITION)의 약자로, 팬을 위한 에디션이라는 의미라고 소개했다.


이통사 관계자는 “갤럭시노트FE라고 명명한 것은 갤럭시 시리즈 충성 고객을 감안한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노트7 고객(팬)을 위한 모델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리퍼폰' 이미지를 최소화하기 위한 의도라는 설명이다.


당초 삼성전자가 리퍼폰이라는 사실을 표시하기 위해 리퍼비시(Refurbished)의 R를 채택, '갤럭시노트7R'로 명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 시기와 가격과 관련, 이통사 고위 관계자는 “갤럭시노트7 리퍼폰은 6월 말 국내 출시가 가장 유력하다”면서 “가격은 70만원 이하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m.etnews.com/20170517000347#csidxf22e6e2742d575b9168314f6dd8fa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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