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슬림 케이스 끝판왕 모드애드온 갤럭시 S9플러스 스키니젤 케이스 착용 리뷰

초슬림 케이스 끝판왕 모드애드온 갤럭시 S9플러스 스키니젤 케이스 착용 리뷰



케이스만 몇개째 구매하고 몇번이나 꼇다 꼽았다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잠이 안와 네이버를 검색하다가 모드애드온 제품에 신제품이 있어서 호기심에 들어가봤습니다.


투명한 슬림재질의 케이스 였습니다. 기존의 케이스도 많은데 왜 구매하게 됬느냐?

투명함때문이 었습니다. 투명한데 초슬림이라 솔깃한데?


처음에는 스키니젤 이라고 해서 TPU재질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품 정보를 읽어보니 PP재질 이었습니다.


그럼 스키니젤 착용을 해보겠습니다.



제품 구성품



제품 구성품은 간단하게 케이스 하나만 들어있습니다.

케이스는 먼지유입이 되지않도록 착용된 상태로 되어 있으며 후면에는 지문방지용 점착스티커 가 붙어 있습니다.



제품은 PP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PP재질반투명 이거나 단색의 색상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기기 본연의 색상을 살릴 수 없었죠.


▽▼ 기존 PP재질의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 모드애드온 제트 스키니 케이스 사용기(유광)]

[ 모드애드온 스키니 케이스 사용기 (무광)]



제품 착용하기



제품을 착용한 후 후면에 점착된 스티커를 제거하시면 투명한 후면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착용 후 후면의 모습입니다.

기존 코랄블루색상영롱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에 소개란 사진만 보고 반투명일까 의심을 했지만 완전한 투명입니다.



카메라부분과 심박센서부분은 바닥면에 닿지않게 겉면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착용 후 전면의 모습입니다.

케이스를 착용했지만 슬림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단부의 마감 또한 각종 포트에 맞게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두께가 얇다보니 기존에 케이스와 다르게 딱맞게 사출이 되어 있습니다.


직접 C포트와 3.5파이 이어폰잭을 착용해본 결과 딱 맞게 걸리면서 충전이 되고 이어폰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전원부와 볼륨부는 뚫려 있는 방식입니다.



마치며


스키니 케이스의 끝판왕을 찾은거 같습니다.

모드애드온에서도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했습니다. 라고 할정도로

스키니 케이스의 제조사 답게 당당했습니다.


모든 부분이 마음에 들지만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PP재질 케이스를 사용하면서 버튼부 사용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무의식중에 버튼을 찾을려고할때 버튼부가 뚫려 있다보니

아직 감각적으로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다음버전이 개선된다면 버튼부가 덮혀있는 PP재질의 슬림케이스가 나왔으면 합니다 :)



* 본 리뷰는 직접 구입 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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