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9' 5개 색상으로 출시되나.. 라벤더·브라운 추가




13일(현지시간) 독일 매체 올어바웃삼성(allaboutsamsung)은 루머를 바탕으로 제작한 '갤럭시노트9' 색상 컨셉을 공개했다.


전작 갤럭시노트8은 미드나이트 블랙, 오키드 그레이, 메이플 골드, 딥 씨 블루 등 4종으로 공개됐지만, 갤럭시노트9에서는 1종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매체는 갤럭시노트9이 블루, 브라운, 블랙, 라벤더, 그레이 등 5종으로 공개될 것으로 내다봤다. 전작과 비교하면 메이플 골드가 빠지고 라벤더, 브라운 색상이 새롭게 추가됐다.


갤럭시노트9에 새롭게 추가된 라벤더 색상은 삼성전자가 갤럭시S9과 갤럭시S9 플러스에서 선보인 라일락 퍼플(Lilac Purple)보다 약간 밝은 느낌이다. 또, 브라운 색상은 테디(Teddy)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지역별 선호도를 고려한 컬러 마케팅 전략을 구사한다. 매체 예상대로 갤럭시노트9이 5개 색상으로 출시되더라도 국내에 모든 색상이 출시될지는 미지수다.


참고로, 전작 갤럭시노트8은 출시 당시 미드나이트 블랙·오키드 그레이·딥 씨 블루(64GB), 미드나이트 블랙·딥 씨 블루(256GB)만 국내에 선보인 바 있다.


출처 : http://www.kbench.com/?q=node/188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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