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 S4 추정 기기 유출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태블릿PC '갤럭시 탭 S4' 실물 사진이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유출됐다고 샘모바일 등 외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에서는 전작 갤럭시 탭 S3와 비교해 달라진 갤럭시 탭 S4 전면 디자인이 확인된다. 상하단 베젤이 전작보다 좁아졌으며 기존 물리 홈 버튼은 가상 홈 버튼으로 대체됐다. 단, 가상 홈 버튼은 압력감지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또, 갤럭시 탭 S4 상단에는 홍채인식 스캐너가 탑재되고, 갤럭시노트8, 갤럭시S9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데스크탑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 '삼성 덱스'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전해진 '갤럭시 탭 S4' 사양은 16대10 화면 비율을 지원하는 10.5인치 디스플레이, 4GB 램,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 64GB 스토리지, 4채널 AKG 돌비 서라운드 사운드, 1300만화소 후면 카메라,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장착된다. 운영체제는 삼성 익스피리언스 9.5가 포함된 안드로이드 8.1 오레오로 구동된다.


샘모바일은 "삼성이 갤럭시 탭 S4 출시시기를 아직 결정하지 못했지만, 올 9 월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8에서 태블릿을 공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https://www.sammobile.com/2018/06/13/galaxy-tab-s4-specs-include-iris-scanner-dex-support-present-as-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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